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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2021년부터 모든 제품의 60%를 지속가능한 소재로(adidas 2021 more 60 percent all Products Made Sustainable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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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2021년부터 모든 제품의 60%를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adidas 2021 more 60 percent all Products Made Sustainable Materials)

아디다스는 공식 브리핑을 통해 2021년부터 생산되는 모든 제품의 60%를 지속 가능한 소재(adidas 2021 more 60 percent all Products Made Sustainable Materials)로 교체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디다스의 그룹 뉴스에 2020년 12월 28일 날짜로 공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아디다스는 2018년부터 지속 가능한 면 소재(cotton)-상품 택이나 설명에 안내되어 있긴 했음-를 활용해왔고, 2024년부터는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만 사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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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 포 디 오션스(Parley for the Oceans)와의 꾸준한 협업으로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로 제작한 신발을 2021년에만 1,700만 켤레를 만들 것 입니다. 참고로, 아디다스와 팔리는 2020년에만 약 7,000 톤의 플라스틱 폐기물(약 3.5억 개의 플라스틱 병)을 수집했고 1,500만 켤레의 신발을 생산했습니다.

천연모피 소재도 비건(Vegan)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발매된 스탠 스미스 비건(Stan Smith Vecan), 슈퍼스타 비건(Superstar Vegan) 시리즈가 좋은 예시입니다. 위와 같은 실천들을 통해 올해부터 60% 이상의 재료들을 지속가능한 소재로 교체합니다(adidas 2021 more 60 percent all Products Made Sustainable Materials).

더불어, 아디다스의 제품들을 생산해주는 파트너사들과도 협력하여 저탄소 배출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아디다스 독일 본사의 건물에도 태양열 에너지를 만드는 기기를 설치하여 저탄소 배출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아디다스, 2021년부터 모든 제품의 60%를 지속가능한 소재로(adidas 2021 more 60 percent all Products Made Sustainable Materials)

아디다스, 2021년부터 모든 제품의 60%를 지속가능한 소재로(adidas 2021 more 60 percent all Products Made Sustainable Materials)

아디다스, 2021년부터 모든 제품의 60%를 지속가능한 소재로(adidas 2021 more 60 percent all Products Made Sustainable Materials)


아디다스의 지속 가능 경영(adidas Sustainable Materials)

2016년 발표한 아디다스의 지속 가능 경영과 발전을 위한 노력과 사례(adidas Sustainability Management)에서 공개했던 청사진의 실천이며, 최근 전세계 기업들의 화제 키워드인 ESG 기업(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일명 착한기업이 주목받는 시대에 대한 적응입니다. 글로벌 자산 운용사들은 무기, 술, 담배 등을 생산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있으며, 요즘 기업들은 저마다 ESG 성과 지표를 발표하기 바쁩니다.

아디다스 역시, 지속 가능 경영(Sustainability Management)을 비즈니스의 주요 철학으로 생각하며 선두권 기업으로의 발돋움을 보여주려합니다. 코로나(COVID-19)의 여파, 온라인 비즈니스 강화(eCommerce), 리복 매각 등 여러 이슈가 가득한 상황에도 이러한 흐름을 놓칠 순 없습니다.

아무튼, 아디다스는 이러한 지속가능한 경영과 발전을 위해 꾸준히 결과물들을 공개해왔습니다. 가장 최근 사례로서는 작년 6월에 공개했던 아디다스(adidas Group)와 친환경 소재의 신발을 제작하는 올버즈(Allbirds)가 함께 파트너십을 맺어 2021년까지 신발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신발을 생산(adidas and Allbirds Partnership)하기로 한 것이 있었고, 2015년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지성인들의 모임 팔리 포 디 오션스(Parley for the Oceans)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신발과 의류까지 다양한 모델군으로 제품들을 늘리고 있습니다.

해양 플라스틱을 재활용해서 만든 스니커즈, 팔리스 x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 언케이지드(Parley x adidas Ultra Boost Uncaged), 아디다스 x 팔리 수영복 컬렉션(adidas x Parley Swimming Collection), 팔리스 x 울트라 부스트(Parley x adidas Ultra Boost) 등이 이에 대한 결과물입니다.

여기에 100% 재활용이 가능하며 구독 경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새로운 신발 아디다스 퓨처크래프트.루프(adidas FUTURECRAFT.LOOP – 100% Recyclable Shoe)가 곧 발매 준비중입니다.

Sustainability is an integral part of the adidas business philosophy. We have continued to invest in sustainability initiatives during the coronavirus pandemic and we will significantly expand our range of sustainable products in 2021. To this end, for example, we have worked with our suppliers to create the structures that make it possible to process recycled materials on a large scale. Not only does our commitment make adidas more sustainable, but it also drives the development of the whole industry

adidas CEO Kasper Rorsted

100% 재활용이 가능한 신발, 아디다스 퓨처크래프트 루프(adidas FUTURECRAFT.LOOP - 100% Recyclable Shoe)-3

아디다스 퓨처크래프트.루프 2단계(FUTURECRAFT.LOOP PHASE 2: HOW WE’RE FINDING AWAY)-5

아디다스 퓨처크래프트.루프 2단계(FUTURECRAFT.LOOP PHASE 2: HOW WE’RE FINDING AWA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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