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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웩슬러, 칸예 웨스트의 이지로 이직?(Jon Wexler move to General Manager of YEE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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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웩슬러, 칸예 웨스트의 이지로 이직?(Jon Wexler move to General Manager of YEEZY)

나이키(NIKE)로부터 아디다스(adidas Group)칸예 웨스트(Kanye West) 영입에 큰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진 아디다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 인플루언서 디렉터(Vice President of Global Entertainment and Influencer Marketing) 존 웩슬러(Jon Wexler)가 아디다스를 떠나 이지(YEEZY) 브랜드에 합류한다는 뉴스(Jon Wexler move to General Manager of YEEZY).

존 웩슬러(@wex)는 2006년 아디다스에 합류한 이후 13년 이상을 재직하며 많은 활동을 펼쳤습니다. 그의 최종 직함은 아디다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 인플루언서 디렉터(Vice President of Global Entertainment and Influencer Marketing)이며 칸예 웨스트(@KanyeWest)의 아디다스 합류, 퍼렐 윌리암스(Pharrell Williams)와의 아디다스 협업도 만들어낸 인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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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디다스의 공식 발표나 언급은 없지만 해외 뉴스 채널에는 대부분 이 뉴스가 전해진터라 기정 사실이라 받아들여도 될 것 같습니다. 글로벌 브랜드에서 소규모 브랜드로의 이직이라니, 존 웩슬러도 더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가 봅니다. 그만큼 칸예 웨스트의 크리에이티브와 가능성이 더 풍부하다고 보았을까요?

2015년 풋웨어 뉴스 시상식(2015 Footwear News Shoe of the Year award)에서 칸예 웨스트는 수상 소감에서 존 웩슬러가 자신의 인생을 구한 것과 같다며 치켜세운바가 있습니다. 그만큼 존 웩슬러와 칸예의 호흡이 잘 맞았다는 거죠.

아디다스에서 이지(YEEZY)로 새 둥지를 존 웩슬러가 또 어떻게 그의 능력을 보여줄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칸예 제국은 더 단단해지고 날카로와지고 있네요. 한편, 존 웩슬러(@wex)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5년 풋웨어 뉴스 시상식(2015 Footwear News Shoe of the Year award)에서 칸예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tbt라는 태그를 함께 올렸습니다. TBT는 throw back thuesday으로 과거, 추억, 어릴적, 옛날에 이런 뜻이라네요? ㅎㅎㅎ 이제는 팩트가 된듯.

“I have to talk about how Jon basically saved my life”,

“So I’m in my baby momma’s momma’s pool house, and I’m talking to Jon and I’m just like, yo, as a creator, it doesn’t matter how big your house is, how big your name is, your job is to create while you’re here and if anyone is in the way of that, if anything gets in the way of that, you got to burn it to the fucking ground.”

칸예 웨스트(Kanye West)-

존 웩슬러, 칸예 웨스트의 이지로 이직?(Jon Wexler move to General Manager of YEE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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