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das Daily Magazine in Korea

멋쟁이 퍼렐 윌리암스와 아디다스 테니스가 함께하는 Don’t Be Quiet Please 캠페인 (Pharrell Williams x adidas Tennis with ‘Don’t Be Quiet Please’ Campaign in Newyork)

Get real time updates directly on you device, subscribe now.

퍼렐 윌리암스 x 아디다스 테니스 Don’t Be Quiet Please 캠페인(Pharrell Williams x adidas Tennis with Don’t Be Quiet Campaign)

매년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세계 4대 테니스 대회(그랜드슬램) 중 하나인 US오픈 테니스대회를 기념하여 아디다스 테니스(adidas Tennis)퍼렐 윌리암스(Pharrell Williams)와 함께 테니스 컬렉션 제품을 기획하였습니다.

국내 시간으로 8월 28일 개최되는 2017 US오픈 테니스대회(2017 US Open Tennis Championships)를 위한 아디다스의 테니스 컬렉션입니다. 공식적으로는 8월 31일 글로벌 발매이지만 국내에는 이미 발매되어 공홈에 상품 등록이 된 상태입니다.

weloveadidas 커피 후원 (buy me a coffee-weloveadidas)

관련 포스팅

그리고, 발매와 함께 Don’t Be Quiet Please라는 타이틀의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테니스 심판이 경기 전 장내의 관중들에게 정숙을 유도하며 Quiet Please(정숙해 주십시오)라는 말하는 것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 입니다. 이를 역으로 이용한 프로모션 캠페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8월 26일에는 아디다스가 후원하는 테니스 선수 안젤리크 커버(Angelique Kerber), 조 윌프리드 송가(Jo Wilfried Tsonga) 등과 함께 뉴욕 할렘가의 테니스장을 방문하여 지역 청소년 단체와 함께 테니스 클리닉도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앞으로 지역사회 공헌과 어린이 테니스 장학금 등을 진행할 계획이며 자신의 철학과(아마도 Human Race! 인류애!) 스포츠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더 건강한 기운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합니다. 오호~ 좋은 일도 많이 하는 퍼렐 윌리암스입니다.

음악도 잘해, 패션 센스도 좋고, 비즈니스도 잘해~~ 멋쟁이 퍼렐!

다음은 퍼렐 윌리암스가 발표한 매니페스토 입니다.

Manifesto

Every tennis match starts with the same two words: ‘Quiet Please.’
But change can be noisy and our love can transform anything.
Outside the court we will let our voices be heard as loud as we can.
If you see the potential for good, speak up.
Together, we can change the game for the better.

모든 테니스 경기는 다음의 두 단어로 시작된다: ‘조용히 해주십시오.’
변화는 쉽지 않지만 우리의 사랑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우리는 경기장 밖에서 큰 목소리를 낼 수 있습이다.
만약, 당신이 우리의 잠재력을 느꼈다면, 목소리를 높여보세요.
우리가 함께라면 더 좋게 바꿀 수 있습니다.

-퍼렐 윌리암스(Pharrell Williams)-

source : highsnobiety

Get real time updates directly on you device, subscribe now.

error: Sorry, Content is protected
X